작년 태국 한달살기를 계획하고
치앙마이 - 푸켓 - 방콕 일정으로 약 40일간 여행을 했다.
치앙마이는 디지털노마드 삶을 사람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곳이라 익히 알고 있었기에
너무 기대되는 곳이었다.

우리가 타고갈 비엣젯 항공 (방콕 수완나폼 - 치앙마이)
비엣젯 항공은 웬만해서는 안타는 항공이나 달리 국내선에서는 선택권이 없었다.
역시나 이날도 연착에 연착
[공항에서 시내가는 방법]
우선 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하면
택시 정찰제 이용이 가능하다 대부분 300바트 사이로 끊어준다.
종이를 가지고 가면 택시 아저씨가 배정되어 출발하는 시스템
숙소가 님만해민/올드타운 쪽이면 내 생각에는 볼트나 그랩 불러서 가는것이 훨씬 저렴하다.
볼트 (치앙마이에서는 볼트가 더 저렴)
그랩 (택시와 배달주문 동시 가능)

우선 예약해둔 에어비엔비에 짐을 풀고

[치앙마이숙소]
- 외곽 : 센트럴페스티벌 , 빅씨마켓 쪽은 보통 이민자들이나 유학생들 위주로 숙소가 저렴하고 퀄리티 굿
- 님만해민 : 한국의 성수동? 압구정? 같은 핫한 곳으로 맛집, 카페등이 많으나 숙소가 저렴하지 않음
- 올드타운 : 치앙마이 옛 사원들이 많고 야시장 등 배낭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있는 곳
- 산티탐 : 현지인들의 생활을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지역
나는 외곽 + 님만해민으로 나누어 총 2곳에 에어비앤비를 잡고
약 15일간 체류했었다.

우선 짐을 풀고 더운나라에 도착했으니 숙소에 있는 수영장을 이용해보기로
이 맛에 동남아 오는거지
수영을 마치고 집앞 빅씨마트 앞에 저녁에 마켓이 열려
간단히 요기도 할겸 고고씽


옷, 음식 등 없는게 없다는 치앙마이 야시장

꼭 먹어보고 싶었다는 굴전

그리고 스티키망고 라이스
찰밥에 망고를 올리고 코코넛밀크를 뿌려서 먹는 음식이나
처음에는 망고에 밥? 생소할 수 있으나 점점 그 매력이 빠져드는 맛이다.

야시장에서 간단히 요기를 했다면
동남아에 꽃 '마사지'
치앙마이 센트럴페스티벌쪽에서 숙소를 정했다면
버스터미널 안쪽에 있는 '촉타위마사지'를 꼭 가보길 추천한다
여기만큼 저렴하고 시원한곳은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
대체적으로 설렁설렁 하는곳과는 차원이 다릅니다

이렇게 첫날은 마무리
에어비앤비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야자수 초록초록은 정말 힐링 그 자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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