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약 13년간 광고기획자로 바쁘게 살다가,
다니던 직장을 시원하게 퇴사 후
남편과 2년동안 국내와 해외여행을 했어요
국내는 무작정 한바퀴씩 돌아보기도 하고
일본, 태국, 말레이시아, 인도네시아, 이스탄불
한달살기를 비롯하여
총 11개국 30개 도시를 유랑하며 여행했어요.
그러던 중 올해 문자한통을 받았어요
여기어때 25년 트립홀릭
중간선발 뽑는다는 문자였어요
2년동안 여기어때를 중심으로
많은 숙소에약과 리뷰들을 남겼었던 우리 부부는
운이 좋게도 25년 트립홀릭 중간선발에 선정되었습니다.

트립홀릭이 되면?
- 여기어때 프로필 트립홀릭 뱃지부착
- 트립홀릭 전용 숙박 쿠폰 및 할인혜택
- 트립홀릭 전용 온라인 이벤트 진행
- 웰컴굿즈 패키지
- 랜선여행
- 시크릿이벤트
- 기념월 포인트
- 해외/국내여행 에디터 선벌기회
25년 트립홀릭이 되어 뱃지가 부착되고
바로 우편으로 배송온 "웰컴굿즈패키지 "
여기어때의 특별한 여행 커뮤니티,
트립홀릭의 맴버가 되신 걸 환영해요

사계절 여행을 책임질 피크닉매트와 짐색
그리고 티코스터와 엽서까지
이번 웰컴 굿즈는 일상 속 숨겨진 모험을 발견해내는
아티스트 <고주연 작가>님과
"집 고양이들이 처음으로 떠난 신나는 여행이야기"
라는 주제로 함께했어요



돗자리가 두툼하니 너무 귀여웠어요!




트립홀릭시즌5, 여행의 모든 순간을 함께 나누어요!
Share your journey!
남은 25년에도
재미있는 이야기과 여행들이
가득했으면 좋겠어요♥
반응형
'◐ 찰나의 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태국 치앙마이 "여자혼자 여행" 안전하고 추천하는 경험이야기 (6) | 2025.07.30 |
|---|